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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함안에서 2026년 7월 7일, 믹스견 한 마리가 구조되었습니다. 7kg의 이 하얀 털의 아이는 현재 보호소에서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차가운 플라스틱 운송장 안에서, 옅은 크림색 털을 가진 이 아이는 옆을 바라보며 지친 기색을 내비칩니다. 녀석의 쫑긋 선 귀와 약간 처진 눈매는 어떤 사연을 담고 있을까요?
녀석은 소심한 편이지만, 보기에도 예쁜 외모를 자랑합니다. 이 믹스견 아이는 2024년생으로, 7kg의 건강한 체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칠원읍 오곡리에서 구조된 후, 함안군동물보호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녀석의 하얀 털은 햇살을 닮아 깨끗하고, 옅은 갈색 얼룩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경남 함안 믹스견, 2026년 7월7일 발견!… 사랑으로 보듬아줄 가족을 찾습니다 (+믹스견, 함안군동물보호센터, 경남-함안-2026-0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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