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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합천에서 길을 잃은 믹스견 한 마리가 보호소에 안겨 따뜻한 보금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9일, 합천소방서 앞에서 파란 목줄을 착용한 채 홀로 배회하던 이 아이는 곧 태민동물보호센터로 인계되었습니다.
현재 보호 중인 이 믹스견은 2021년생으로, 몸무게는 3kg이며 갈색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중성화 수술은 아직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낯선 길에서 발견된 이 작고 겁먹은 아이는 2026년 7월 9일, 경남 합천의 합천소방서 앞에서 발견되었습니다. 3kg의 작은 몸무게지만,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생각하면 든든한 가족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공고 기간은 2026년 7월 20일까지 로, 그 안에 새로운 가족을 만나지 못하면 갈 곳을 잃게 됩니다. 넓은 품으로 이 아이의 곁을 지켜줄 용기 있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경남 합천 믹스견, 2026년 7월9일 발견!… 작은 간식보다 더 갖고 싶은 건 당신의 관심이에요 (+믹스견, 태민동물보호센터, 경남-합천-2026-0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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