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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꼬리 살랑일 준비를 마친 하얀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새 가족을 기다립니다. 2.1kg의 작은 몸으로 우리 곁을 찾은 이 아이는 야생 수컷 호랑이 같은 멋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는 귀여운 강아지입니다.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에 새 둥지를 튼 이 포메라니안은 2026년생으로, 앙증맞은 2.1kg의 몸무게를 자랑합니다. 야생 수컷 호랑이 같은 당찬 헤어스타일에 귀여운 매력을 더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털색은 눈부신 흰색으로, 마치 작은 눈송이가 내려앉은 듯 깨끗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중성화 여부는 아직 미정이나, 새로운 가족을 만난다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생활을 이어갈 것입니다.
함께하는 동안 웃음꽃 피울 준비가 된, 매력 넘치는 아이입니다. 쫑긋 세운 귀와 동그란 눈망울은 호기심으로 반짝이며, 때로는 혀를 살짝 내밀어 애교를 부리기도 합니다.
◆경북 경주 포메라니안, 2026년 6월29일 발견!… 다시는 길 위가 아닌, 집 안에서만 발을 디디고 싶어요 (+포메라니안,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 경북-경주-2026-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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