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가트너는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에서 '가트너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감사 및 규정준수 콘퍼런스 2026'을 열기로 했습니다. 가트너는 이번 행사를 '위험 통찰력에서 실행으로'라는 주제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빠르게 변하는 위험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 과 데이터 분석 을 어떻게 활용할지 배울 수 있습니다. 내용으로는 'AI 기반 기업을 위한 스마트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가트너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AI 감사 의 원칙과 접근 방식을 다룰 예정이며, 규정 준수 운영 모델 을 어떻게 새롭게 만들어갈지에 대한 논의도 진행합니다. 기조연설은 낸시 퀼리 가트너 매니징 부사장과 테건 게버트 부사장이 '공동 위험 관리 '를 주제로 맡아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는 기업가 조쉬 링커와 작가 수닐 굽타도 초청 연사로 참여해 자리를 빛낼 것입니다. 또한, 콘퍼런스에서는 여러 솔루션 제공업체 들의 라이브 데모 와 실제 사례 연구 를 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됩니다.
◆가트너, AI 시대 기업 위험 관리 해법 제시…9월 텍사스서 콘퍼런스 개최 (+가트너, AI, 리스크 관리, 규정준수)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