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박수현 충남도지사 가 최대 250mm 의 집중호우 가 예상되는 충남 지역의 인명피해 를 막기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충남도가 밤 8시부터 비상 대응 1단계 를 발령하고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를 가동한다고 알렸습니다.
그는 즉시 도청으로 돌아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기상 상황과 각 시군의 준비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람의 목숨 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위험 지역을 살피라고 지시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위험한 신호가 보이면 망설이지 말고 미리 막고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거나 몸이 불편한 분들처럼 재난에 더 취약한 분들의 대피 계획을 다시 한번 확인하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도 잊지 않고 챙기며, 안전 수칙을 잘 지켜 또 다른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도민들에게는 재난 문자나 날씨 정보를 자주 확인하고, 위험한 곳에는 절대 가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며, 단 한 명도 다치지 않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집중호우 비상 대응 1단계 발령, 인명피해 막기 총력 (+박수현, 충남도지사, 집중호우, 비상대응)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