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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출생아 에게 미아방지 안심팔찌 를 지원하는 '수영둥이 안심팔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수영구 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2023년 이후 출생아에게 안심팔찌 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되는 안심팔찌 는 은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아이의 이름과 부모의 연락처 각인이 가능하다. 만약 출산 선물 을 원하는 경우, 5만 원 상당의 출산 선물 세트로 대체하여 받을 수도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는 2023년 7월 1일 이후 관내에 출생신고를 한 아동의 부모에게 안심팔찌 를 지원한다고 안내했다. 지원받는 안심팔찌 에는 수영구 의 귀여운 SNS 캐릭터 '모리'가 디자인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아이의 이름과 부모의 연락처를 새길 수 있도록 한다.
◆부산 수영구 신생아 부모 주목, 사랑스러운 ‘수영둥이 안심팔찌’ 선물 받으세요 (+수영구, 안심팔찌, 출생신고, 미아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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