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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상북도 영천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믹스견이 있습니다. 2023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8kg의 몸무게에 흰색과 황갈색 털을 가진 건강한 암컷입니다.
2026년 6월 26일, 녹전동 903번지에서 발견되었으며 현재 영천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입니다. 가장 안타까운 점은 현재 만삭으로 임신 중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한 성격으로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라, 따뜻한 보금자리를 절실히 바라고 있습니다. 흰색과 황갈색 털을 가진 이 사랑스러운 믹스견은 2023년생으로, 8kg의 아담한 체구를 자랑합니다.
2026년 6월 26일 경북 영천의 한 동네에서 발견된 후,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만삭으로 곧 태어날 아기들입니다.
◆경북 영천 믹스견, 2026년 6월26일 발견!… 작은 간식보다 더 갖고 싶은 건 당신의 관심이에요 (+믹스견, 영천유기동물보호센터, 경북-영천-2026-0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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