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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이 중국 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서 2분기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20일 유진투자증권의 분석을 보면, 아모레퍼시픽 의 2분기 전체 매출은 1조 921억 원, 그리고 영업이익은 975억 원으로 예상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각각 8.7%, 32.4% 늘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유럽 과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이 눈에 띄었는데, 유럽 매출은 작년보다. 43.5%나 오른 633억 원, 영업이익은 48.6% 증가한 184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중화권 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매출은 2,471억 원으로 4.2%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설화수 백화점 매장이 줄어든 영향으로 보입니다. 유럽 시장의 매출은 작년보다.
43.5%나 늘어난 633억 원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역시 48.6% 증가한 184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북미 시장에서도 19.5% 성장한 1,607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었기에, 이 두 지역의 성장세 가 전체 실적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모레퍼시픽 2분기 실적 전망 중국 부진 딛고 북미 유럽서 껑충 (+아모레퍼시픽, 2분기 실적, 북미,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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