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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동원산업의 2분기 실적이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하나증권은 동원산업이 2분기에 매출 2조 4762억원을 기록하며 작년보다.
5.0% 늘겠지만, 영업이익은 1214억원으로 9.2%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러한 실적 전망은 비식품 계열사 들은 잘하고 있지만, 식품 계열사 들은 힘을 못 쓰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참치 사업 은 원가가 오르고 잡는 양이 줄어 이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고, 스타키스트 도 재고 부담으로 판매량이 줄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동원홈푸드 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좋아지고 있고, 동원시스템즈 도 가격을 올리면서 원재료값 상승 부담을 이겨내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증권은 올해 동원산업 전체 매출을 10조 1172억원, 영업이익은 5496억원으로 예상하며, 하반기에는 판매 부진 이 풀리고 유통 문제가 해결되면서 작년보다. 10% 정도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동원산업 2분기 매출은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주춤' 비식품 계열사 선방 덕분 (+동원산업, 2분기실적, 비식품계열사,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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