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지원 사업이 중소기업의 훈련 역량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기업훈련지원과는 협약을 체결한 법인, 시설, 단체를 대상으로 훈련시설 및 장비 구매 비용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자체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을 돕는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과 협약을 맺은 기관들이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될 경우, 최대 연 2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혜택이 크다고 덧붙였다. 신청 방법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직접 문의하면 되는데,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공단 측에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고용노동부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교육 훈련 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업, 사업주단체 등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중소기업과 체결한 협약의 유효성을 기반으로 지원 대상이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중소기업 협력 기업 훈련 시설 장비 구매비 최대 20억 지원 훈련 기회 넓힌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지원, 직업훈련)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