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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가족센터에서 부모 교육 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를 '가족관계교육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고 알렸습니다.
정구창 차관은 주간 첫날인 20일, 서울 종로구가족센터를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을 살피고 참석자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가족관계 교육의 중요성 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국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이날 종로구가족센터에서는 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이 열렸습니다. 이 교육은 아이들이 게임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채팅 등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이해하고, 이에 대한 올바른 대응법을 배우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정 차관은 변화하는 가족 환경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갈등을 줄이는 데 가족관계 교육 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교육 주간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교육에 참여해 건강한 가족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자녀 SNS 활용 걱정 끝… 성평등가족부 부모 교육으로 해법 제시 (+성평등가족부, 미디어 리터러시, 부모 교육,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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