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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가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자치경찰 서포터즈'를 모집하며 지역 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자치경찰 서포터즈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 치안 정책을 홍보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울산 지역 대학 재학생으로, 정책 홍보, 영상 제작, 캠페인 활동 등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서포터즈 활동 기간 동안 정기적인 회의와 발표회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월 2회 팀 회의에 참여하여 정책 홍보 방향을 설정하고, 월 1회 열리는 발표회에서는 제작한 콘텐츠를 공유하며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게 됩니다. 이러한 활동 과정을 통해 서포터즈는 정책 홍보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치안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귀중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자치경찰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독창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참신한 치안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단순히 정책을 알리는 것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영상을 제작하거나 캠페인을 기획하는 등 창의적인 활동을 펼치며 홍보 역량을 키우는 것이 이번 사업의 주요.
◆청년, 울산 치안 정책 틔운다… '자치경찰 서포터즈' 10명 모집 (청년정책, 자치경찰, 정책참여,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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