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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지역사회 공감확산 사업을 오는 5월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캠페인 영상을 제작 및 송출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청년미래 응원시리즈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총 두 편의 60초 분량 영상을 제작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제작된 캠페인 영상은 1편당 2개월간 TV 송출을 다각화하여 더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영상들은 청년들의 어려움 극복 과정을 조명하고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은 자신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회적 지지를 확인하게 되며, 이는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울산광역시와 함께하는 이 캠페인은 청년 참여 권리를 증진시키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60초 캠페인 온에어… 희망 메시지로 공감 확산 (울산광역시, 청년참여, 캠페인제작, 희망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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