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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GS리테일 은 사업 현장의 어려운 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 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 회사는 지난 16일, GS타워 에서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4기 모임.
이 자리에서 GS리테일 은 뽑힌 스타트업 5곳과 함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업을 실제로 적용해보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4기 프로그램에서는 각 사업부가 먼저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정하면, 거기에 딱 맞는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 GS리테일 은 회사 안 17개 사업부의 실제 필요한 점들을 자세히 알아봤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데이터와 AI, 운영 효율 높이기, 고객 소통 강화 라는 세 가지 중요한 분야를 정했다고 밝혔다.
이 분야들에 맞춰 실제 사업에 쓸 수 있는 기술을 가진 AI 스타트업 5곳을 뽑았다고 덧붙였다. 이 모임을 시작으로 GS리테일 사업부와 스타트업은 약 4개월 동안 여러 실증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된다고 한다.
◆GS리테일 AI 스타트업 협력, 현장 혁신 가속화… 4개월간 실증 프로젝트 돌입 (GS리테일, AX,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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