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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직원들의 뛰어난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포상금 수여식에서는 반복 민원을 크게 줄이고 부패 행위를 잡아낸 직원들이 총 3110만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특히, 14만 건이 넘는 반복 민원을 해결하고 346억 원의 예산 낭비를 막은 공로가 인정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공직자들에게 확실하게 보상하겠다는 위원회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집단갈등조정국 직원 세 명은 반복 민원 14만 건 이상을 줄이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이로 인해 장기 농성자 아홉 명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비긴급 상담 전화인 '110'으로 여러 기관의 상담 번호를 통합하는 데 기반을 마련한 직원 세 명에게는 700만원의 포상금이 돌아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15개 중앙행정기관의 대표 상담 번호가 하나의 번호로 통합되어 이용자 편의를 높였습니다. 더불어, 집단민원 관리 및 대응 체계를 새롭게 구축한 협업팀 직원 세 명은 600만원의 포상금을 받으며 그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반복민원 14만 건 줄이고 346억 부패 잡아낸 권익위, 특별 포상금 주인공은 누구 (+국민권익위원회, 성과포상, 부패적발, 민원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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