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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선 부흥 프로젝트 '마스가' 본격화… 삼성중공업, MRO 역량 강화로 시장 공략 나선다 (+삼성중공업, 마스가, K-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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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0 19:00:49
조회: 6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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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정규장 기준 21,15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는 전일 대비 1,150원 하락한 수치로 5.16%의 등락률을 기록했다. 총 거래량은 1,857,929주로 집계됐다.

한미 조선협력센터가 오는 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출범하며, 이는 '마스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된다. 산업통상부는 협력센터를 통해 미국 투자 방향, 공동 연구, 공급망 구축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센터는 정상회담과 투자 발표 중심이었던 기존 협력에서 벗어나 실제 사업 추진을 위한 실행 조직의 역할을 맡게 되는데, 이는 미국 정부의 조선업 재건 정책인 'MASGA' 프로젝트와 맞물려 양국 경제 협력의 핵심 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센터 출범은 '마스가' 투자와 관련한 첫 공식 이벤트가 될 것이다.

삼성중공업은 MRO(유지·보수) 역량 강화를 통해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해군력 증강을 핵심 국방 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나 자국 조선업 기반 약화로 군함 건조 및 유지·보수 역량이 부족해 한국 등 우방국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추세다.

 

◆삼성중공업, 미국 조선 부흥 프로젝트 '마스가' 본격화… 21,150원 -5.16% 하락 (+삼성중공업, 마스가, K-조선, 미국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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