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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년 외국인 전세사기 예방 든든한 동반자…안심 계약 돕는다 (+전월세안심계(+울산, 청년,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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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0 23:33:13 조회: 4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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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울산광역시가 청년 과 외국인의 전세사기 피해를 막고자 '전월세 안심계약 굿 파트너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울산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청년 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부동산 전문가인 공인중개사와 1:1 파트너를 맺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사업 기간은 2025년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공인중개사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집 보기에 동행하는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언어 지원 서비스까지 연계되어 있어, 언어 장벽 없이 안심하고 주거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전월세 안심계약 굿 파트너스 사업은 울산광역시 가 청년 및 외국인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과 울산에 거주하거나 거주할 예정인 외국인이며,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추진된다.

 

◆울산 청년 외국인 전세사기 예방 든든한 동반자…안심 계약 돕는다 (+전월세안심계약, 굿파트너스, 청년주거, 전세사기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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