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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남해에서 구조된 흰색 진도견 암컷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0년생으로 추정되며, 13kg의 건강한 체구를 지녔습니다.
와이어 줄이 연결된 목줄을 착용한 채 야간에 경찰관에게 구조되었습니다. 이 아이는 2026년 7월 17일, 남해읍 중앙지구대 인근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보호소에서는 2026년 7월 27일까지 공고 기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보호소에 도착한 아이는 낯선 환경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옅은 황갈색이 섞인 순백의 털을 가진 아이는 옆으로 누워 카메라를 바라봅니다. 눈빛에는 조심스러움과 함께 희미한 희망이 담겨 있는 듯합니다.
◆경남 남해 진도견, 2026년 7월17일 발견!… 언제까지나 ‘함께’라는 말이 어울리는 집을 꿈꾸고 있어요 (+진도견, 남해군동물보호센터, 경남-남해-2026-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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