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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문경의 한 소방서에서 구조된 진도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립니다. 2019년생인 수컷 진도견은 25kg의 건강한 체격에 흰 털을 가지고 있으며, 목줄과 고리가 달린 채 발견되었습니다.
그의 순한 성격은 구조 당시 함께 발견된 특이사항에 기록되어 있어,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준비가 된 아이임을 짐작게 합니다. 이 녀석은 2026년 7월 22일, 경북 문경의 영순포내 소방서 부근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녀석은 목줄과 고리가 달린 채 발견되었으며, 발견 당시에도 매우 순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차갑고 낯선 환경에서 보호 중인 이 진도견은 2019년생으로, 25kg의 건장한 체구를 지니고 있습니다.
온몸을 뒤덮은 하얀 털은 깨끗하고 아름다우며,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합니다. 녀석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사랑받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경북 문경 진도견, 2026년 7월22일 발견!… 버려졌던 기억 대신, 사랑받는 행복을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진도견, 종합축산, 경북-문경-2026-0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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