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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털을 가진 말티즈 아이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고 소중한 생명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세요.
이 사랑스러운 말티즈는 2019년생으로 추정되며, 몸무게는 3kg 정도 나갑니다. 겁이 많지만 7살 정도로 순한 성격이며, 핑크색 옷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집을 나온 지 3일 이상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숨 쉬는 것이 약간 거친 모습이었습니다. 이 아이에게 따뜻한 손길과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작고 하얀 털뭉치 같은 이 아이는 낯선 환경에 불안함을 느끼지만, 곧 마음을 열고 당신에게 사랑을 듬뿍 줄 거예요. 앙증맞은 작은 체구와 동그란 눈망울로 당신을 바라볼 때면, 세상 모든 근심이 사라질 듯합니다.
◆전북 군산 말티즈, 2026년 7월14일 발견!… 내가 있는 우리 집, 그 한마디를 들을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말티즈, 군산유기동물보호센터, 전북-군산-2026-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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