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경북 경주에서 발견된 믹스견 '가나디'가 따뜻한 보금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23일, 약 60일 미만의 어린 나이로 세상에 나왔으며, 현재 1.8kg의 작은 몸으로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아직 세상 모든 것이 낯선 듯, 순수한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보는 가나디. 검은 털에 하얀 보닛을 쓴 모습이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 강아지처럼 세상을 탐색하는 가나디는, 곁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보호자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작은 몸짓 하나하나에 천진난만함이 가득 하며, 당신의 삶에 특별한 행복을 더할 것입니다.
하얀 레이스 보닛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가나디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입니다. 앞발을 살짝 들고 인사하는 듯한 모습에서는 생기발랄함이 느껴집니다.
◆경북 경주 믹스견, 2026년 6월23일 발견!… 유기견의 떨림이 멈출 수 있도록 곁을 지켜주실 분을 찾습니다. (+믹스견,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 경북-경주-2026-00519)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