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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울진에서 발견된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립니다. 지난 7월 13일, 죽변면에서 홀로 발견된 이 어린 강아지는 현재 울진군동물보호센터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흰색 털을 가진 이 믹스견은 2026년생으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귀여운 아기 강아지입니다. 발견 당시 약 2kg의 작은 체구였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친근하고 온순함'이라고 기록되어 있어, 낯선 사람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밝은 성격을 지녔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곧 어엿한 한 마리의 반려견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의 사진 속 모습은 연한 아이보리색 털이 부드럽게 빛나고, 눈을 감은 채 편안한 모습입니다. 마치 세상의 모든 걱정을 잠시 잊고 단잠에 빠진 듯 평화로워 보입니다.
◆경북 울진 믹스견, 2026년 7월13일 발견!… 유기견의 외로운 밤을 함께 밝혀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믹스견, 울진군동물보호센터, 경북-울진-2026-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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