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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믹스견이 경남 남해에서 발견되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삼동면 금송로 308-1번지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하얀 털에 16kg의 몸무게를 지녔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과 혀를 살짝 내민 모습이 영락없는 천진난만함 그 자체입니다. 옅은 베이지색이 섞인 하얀 털은 깨끗하고 건강해 보이며, 맑은 눈동자는 주변 환경을 탐색하는 듯 반짝입니다.
혀를 길게 내밀고 있는 모습에서는 활동적인 성격과 즐거움이 엿보여, 함께하는 순간순간이 웃음으로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을 줍니다. 밝은 조명 아래, 옅은 회색 타일 벽을 배경으로 선명한 흰색 털을 가진 강아지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카메라를 향해 혀를 길게 내밀고 있는 사진에서는 활동적인 기운과 유쾌함이 느껴집니다. 또한, 차분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다른 사진에서는 호기심과 온화함이 공존하는 듯한 매력이 엿보입니다.
◆경남 남해 믹스견, 2026년 7월13일 발견!… 잠 깨어났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 ‘내 사람’을 갖고 싶어요 (+믹스견, 남해군동물보호센터, 경남-남해-2026-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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