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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함안에서 붉고 엷은 황갈색 털을 가진 진도견 수컷 강아지가 구조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3일, 60일 미만으로 추정되는 이 어린 생명체는 가야읍 모사리에서 발견되어 함안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이 귀여운 진도견은 2.3kg의 작은 체구를 가지고 있으며, 붉고 엷은 황갈색 털이 매력적입니다. 현재는 입양 전제 임시 보호 중에 있습니다.
파란색 플라스틱 용기 안에서 서로 의지하며 지내는 두 마리의 어린 강아지들 중 하나로 추정됩니다. 한 마리는 똘망똘망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경계심과 호기심을 보이고, 다른 한 마리는 편안하고 졸린 듯한 표정으로 웅크리고 있습니다.
이 작은 천사들에게도 새로운 가족이 생겨 따뜻한 사랑을 나눌 기회가 주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진 속에서 이 진도견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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