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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총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 약 617대 규모의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DPF)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완전히 종료된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1차 집중 접수가 진행 중이며, 마감 기한은 3월 18일(수)까지입니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 또는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4·5등급 경유차 및 노후 건설기계입니다. 4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나, 올해부터 5등급 차량은 신차 구매 추가 보조금 없이 폐차 보조금만 지급됩니다. 1차 접수 기간에는 5등급 차량과 제작 일자가 오래된 차량을 우선 선정하며,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mecar.or.kr)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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