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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학의 아드리안 산체스 페르난데스 연구원이 유럽콜로이드계면학회(ECIS)가 주는 '2026 마리아 미겔상'을 받게 됐다. 이 상은 콜로이드 및 계면 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를 한 유럽의 젊은 과학자에게 매년 한 명만 주는 권위 있는 상이며, ECIS 선정위원회는 그의 연구에서 독창성과 우수성, 그리고 과학적 독립성을 높이 봤다고 밝혔다.
특히 위원회는 그가 박사 과정 이후 스스로 연구 프로그램을 만들고, 저공해 공융용매 와 양친매성 계면활성제 의 자기 조립, 생체분자 콜로이드 및 연성소재 연구에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의 연구는 지속가능한 제형 과 생체분자 소재 분야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번 수상으로 그는 다음.
ECIS 연례회의에서 중요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아드리안 산체스 페르난데스 연구원은 2018년 영국 바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스웨덴 룬드 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했으며, 그러면서도 2022년 유럽연합(EU)의 마리 퀴리 펠로십을 통해 현재 소속된 CiQUS에 합류했다.
그는 현재 '라몬 이 카할'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기존의 물 환경을 넘어서 생체분자의 기능 을 넓히는 여러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이번에 받은 마리아 미겔상 은 그의 연구가 얼마나 독창적 이고 뛰어난지 보여주는 증거이며, 앞으로 그의 연구가 더욱 기대된다.
◆지속가능한 생체분자 소재 개척 유럽 최고 신진연구자로 선정된 그의 특별한 연구 (+아드리안 산체스 페르난데스, 마리아 미겔상, 생체분자 소재, 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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