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인공지능(AI) 을 써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을 더 좋게 만드는 방법을 OECD 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이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OECD 가 연 국제 모임에 참여했으며, 이 자리에서는 AI 가 직업 훈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공단은 GPT 를 바탕으로 만든 'NCS Check Mate' 라는 AI 도구 를 선보였는데, 이 도구는 정해진 규칙에 따라 NCS 의 틀이 맞는지 확인하고 잘못된 부분을 찾아줍니다. 이 도구를 쓰면 NCS 의 형식이 제대로 갖춰졌는지 자동으로 볼 수 있어서, 전문가들이 검토하는 일이 더 쉬워지고 결과도 더 똑같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NCS Check Mate' 를 이용해 NCS 의 형식이 잘 맞는지 자동으로 점검하고, 그러면서 전문가들이 검토하는 일이 더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OECD 는 지난해 한국을 포함한 열 나라를 대상으로 AI 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AI 를 이용해 국가직무능력표준 을 혁신한 것이 OECD 를 통해 세계에 알려지는 것은 K-HRD 의 큰 발전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3대 AI 강국 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형 인적자원개발 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다고 덧붙였습니다.
◆AI로 국가직무능력표준 혁신 한국 산업인력공단 OECD 무대서 K-HRD 성과 알리다 (+AI, NCS, OECD, KHRD)
|
|
|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