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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코리아세븐의 신용전망 이 계속된 손실 로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한국신용평가는 코리아세븐의 신용등급 전망을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내렸다고 밝혔다.
이는 이익 창출력 이 계속 좋지 않고, 재무 구조 가 약해졌으며, 돈을 제때 마련할 능력 이 떨어진 점 때문이라고 한다. 코리아세븐은 3년 동안 4380억 원 의 누적 순손실 을 기록하며 부채 비율 이 500% 가까이 높아졌다.
코리아세븐은 2022년 한국미니스톱을 인수한 뒤에도 점포당 매출 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다. 치열한 편의점 시장 경쟁과 인건비 , 물류비 상승 등이 겹치면서 돈을 버는 힘이 약해졌다고 분석된다.
특히 단기 차입금 비중이 크게 늘어나면서 돈을 빌려 쓰는 부담이 더 커졌다고 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영업 적자 가 계속되거나 특정 재무 지표가 나빠지면 신용 등급이 더 내려갈 수도 있다고 한다.
◆코리아세븐 3년간 4380억 손실 누적…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코리아세븐, 신용등급, 누적손실, 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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