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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2026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100일간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특히 제24회를 맞아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번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제24회 동강 사진상 수상자인 임안나 작가의 특별한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고, 전 세계 작가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선보이는 19점의 작품들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행사는 국내외 사진작가와 강원도민, 영월군민,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진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평가받는다. 다채로운 국내외 사진 작품 전시가 아름다운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서 펼쳐지면서, 방문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동강국제사진제는 2026년 7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장장 100일간 열린다는 점이 특징이며, 이 기간 동안 동강사진박물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진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동강 사진상 수상자인 임안나 작가의 개인전이 마련되어 있어, 많은 사진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온라인으로 접수된 전 세계 작가들의 19개 작품도 함께 소개되며, 이는 국제적인 사진 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하며,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주관하여 행사의 전문성을 더한다.
◆2026 동강국제사진제, 100일간의 예술 향연 영월에서 펼쳐진다… 임안나 작가 특별전도 기대 (영월, 임안나,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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