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인간과 유인원이 1500만년 전 같은 조상에게서 웃음. 소리의 리듬 을 비슷하게 공유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워릭대학교 연구팀은 이 내용을 국제 학술지 '커뮤니케이션스 바이올로지'에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유인원 4종과 인간의 웃음소리 140개를 분석했고, 모든 종이 일정한 간격의 리듬으로 소리를 낸다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리듬 구조는 약 1500만 년 전 공통 조상에게서 이미 있었으며, 지금의 유인원들에게도 그대로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의 타이밍을 조절하는 능력이 점점 더 정교해지면서, 언어 의 중요한 부분인 소리 제어 능력으로 발전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인간의 웃음은 유인원보다. 더 빠르고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 능력이 더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인간과 유인원의 1500만년 전 숨겨진 유산…웃음 속에 담긴 놀라운 비밀 (+웃음, 유인원, 진화, 언어)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