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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입원전담전문의(내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국립암센터에서 입원전담전문의(내과)를 새로 뽑는다. 이와 더불어 채용 공고가 2026년 7월 14일에 마감된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는 이번 채용을 통해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으며, 단 1명을 뽑는다고 안내했다. 또한 근무 지역은 경기도이며, 학력 조건은 4년제 대졸 이상이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원 자격에는 공통적으로 병역 이행 또는 면제, 그리고 국립암센터 인사 규정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는 점이 명시되어 있다. 또한, 암 발생 및 사망률 감소,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국립암센터의 설립 목적에 적극 동참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우대 조건으로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취업지원대상자에게는 전형 단계별로 5~10%의 가산점이 부여되며,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에게도 동일하게 가산점이 적용된다고 안내했다. 전형 방법은 1차 관심대상자 추천위원회(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위원회로 진행된다.
◆국립암센터,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1명 채용… 경기 지역 근무 (+국립암센터, 입원전담전문의, 내과,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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