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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지난주 은행주 가 코스피보다. 더 많이 떨어진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보고서를 보면, 지난주 은행업종 지수는 8.5% 내려 코스피 하락률인 7.1%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기간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은행주 를 1844억원어치 사들였지만, 국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970억원, 25억원을 팔아치웠습니다. 종목별로는 JB금융이 12.5%로 가장 많이 떨어졌고, 하나금융과 카카오뱅크도 10% 넘게 하락했지만 KB금융은 5.7% 하락에 그쳐 상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하나증권에서는 7월부터 은행주 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봤습니다. 7월에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를 시작으로 금리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개인 투자자는 은행주 매수에 나섰는데… 외인 기관은 던졌다 7월 반등 신호 올까 (+은행주, 개인투자자, 외국인,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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