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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경찰청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무료로 나눠주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경찰청은 KB금융,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3억 원을 들여 이 사업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740명에게 장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7월 1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전국 19곳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받을 수 있으며, 면허시험장을 방문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고령 운전자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이 장치를 받으려면 가상 환경에서 운전 능력을 진단받아야 하는데, 이때 얻어진 주행 데이터는 고위험 운전자 조건부 운전면허 도입을 위한 연구에 쓰일 것이라고 합니다. 신청 기간은 7월 13일부터 시작해서 다음.
달 14일까지 이어지는데,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신청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면허시험장을 직접 찾아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제공하는 고령 운전자 상담을 받아야만 하며, 신청이 몰릴 경우 예정보다.
◆65세 이상 운전자 740명,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무료 지원받는다… 급발진 사고 예방 기대 (+경찰청, 고령운전자, 안전장치,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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