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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경찰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14가지 새로운 정책을 선보인다. 이 정책들은 민원 처리와 수사 과정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국민들의 알 권리를 높이며, 안전까지 챙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 일하는 경찰관들의 아이디어와 각 부서에서 나온 제안들을 모아,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로 골랐다고 한다. 앞으로 경찰 서비스가 어떻게 달라질지 많은 사람들이 기대 하고 있다.
오는 11월부터는 교통 과태료 를 종이 우편 대신 휴대전화로 바로 받아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고지서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경찰서에 가지 않고도 위반한 모습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시간 절약 이 될 것이다.
이처럼 모바일 고지 서비스는 앞으로 많은 운전자들에게 편리함을 줄 것으로 보인다. 종이 고지서를 기다리거나 분실할 걱정 없이,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카톡으로 교통 과태료 고지 받고 집에서 경찰 조사까지… 국민 체감 14개 과제 본격 추진 (+경찰청, 모바일 고지, 원격 조사, 국민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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