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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시청각 장애인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 이 서울 종로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같은 장애를 가진 이들이 눈높이에 맞는 관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 북촌 등 총 5개의 주요.
관광 코스를 포함하고 있어 참여자들이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연중 상시 운영되면서 이메일이나 유선 신청을 통해 해설사를 배정받을 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인도 함께 참여 가능하며, 이를 통해 시청각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시청각 장애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고, 신청은 이메일 또는 유선 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종로구 시청각 장애인 눈높이 맞춤 문화관광 해설 프로그램 눈길… 5개 궁궐 코스 연중 상시 운영 (+종로구, 시청각장애인, 문화관광, 해설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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