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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캄보디아 일부 지역의 여행금지 조치가 풀렸으며, 이는 스캠 범죄 피해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제55차 여권정책협의회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여행경보를 정기 조정했으며, 이번 결정으로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의 여행금지 조치가 해제됐다.
이는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우리 국민의 스캠 범죄 연루 피해 신고가 전년 대비 94% 줄어든 점을 반영한 결과라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또한 베네수엘라의 술리아주, 타치라주, 아푸레주, 수크레주에 대한 여행금지 조치도 정세 안정 을 이유로 해제되었으며, 베네수엘라 전역은 3단계인 출국 권고 로 조정되었다.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과 바벳시, 포이펫시 등은 여행금지 에서 벗어나 출국 권고 단계로 내려갔다고 한다. 이는 해당 지역에서 우리 국민 을 대상으로 한 스캠 범죄 피해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며, 외교부는 이러한 상황 개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한편, 베네수엘라의 일부 지역도 여행금지 에서 해제되었고, 전역에 출국 권고 조치가 적용된다고 한다. 이처럼 여행 안전 지역 이 늘어난 것은 반가운 소식이며, 앞으로 안심하고 여행 을 떠날 수 있기를 바란다.
◆캄보디아 여행금지 일부 해제… 94% 급감한 스캠 피해, 우리 국민 안전 확보 (+캄보디아, 여행금지, 스캠범죄,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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