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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GS건설이 약 2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동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가장 큰 이득을 볼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10일 내놓은 보고서에서 이러한 분석을 내놓으며 GS건설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만1000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동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 2.4GW급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으로, 총 시공비는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며 이는 GS건설 연간 주택건축 매출의 세 배에 달하는 큰 규모입니다. GS건설은 자회사 실적까지 포함해 총 21개의 데이터센터 수주 경험이 있어, 이번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고서는 판단했으며, 1단계 사업인 1.2GW 구축은 2028년까지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S건설은 자회사 실적을 포함해 총 21개의 데이터센터 수주 이력을 가지고 있기에, 이번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습니다. 이 사업의 1단계로 1.2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작업은 2028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GS건설 연간 주택건축 매출의 3배에 달하는 매우 큰 규모입니다.
총 시공비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이 동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GS건설이 이 사업의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약 2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이 사업은 GS건설의 미래 성장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의 수주 결과가 주목됩니다.
◆GS건설, 20조 동해 AIDC 프로젝트 최대 수혜 예상… 압도적 입지 다져 (+GS건설, 동해AIDC, 데이터센터, 수주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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