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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넷마블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증권사에서는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낮춰 잡았습니다.
이는 게임업계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넷마블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78억원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고, 이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3.1%나 줄어든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7214억원으로 0.5%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는 상반기에 나온 신작 게임들의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을 꼽았습니다.
◆넷마블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증권사 목표주가 하향 조정 (+넷마블, 2분기 실적, 목표주가, 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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