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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울산광역시 가 아이와 함께 일하는 자영업자 들을 위해 새로운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 이는 소상공인들이 출산과 육아로 인한 인력 공백 걱정 없이 사업체를 유지하고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해당 정책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만 2세 미만 자녀 를 둔 소상공인 20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을 통해 대체인력 인건비 를 월 100만원씩 6개월간 지원하며, 총 150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울산 자영업자 아이와 함께 행복업 정책은 소상공인 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사업 신청일을 기준으로 만 2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소상공인이며, 사업자등록증명원 상 개업일로부터 6개월 이상 영업 중이어야 한다.
◆울산 자영업자 육아 걱정 덜어준다… 아이와 함께 일할 기회 열린다 (+울산광역시, 자영업자, 육아지원, 대체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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