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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25만 중소기업의 위기 징후를 미리 파악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맞춤형 지원으로 재도약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대책'을 발표하며 AI 기반 위기경보 시스템 구축과 함께 기업별 상황에 맞는 컨설팅, 금융, R&D, 사업전환, 채무조정 등을 연계 지원하는 새로운 체계를 선보인다.
최근 많은 중소기업이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한계중소기업 비중은 꾸준히 상승해 2024년에는 8.8%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기부의 분석 결과, 재무정보 확인이 가능한 법인 중소기업 약 11만 개사 중 절반에 해당하는 5만 5천 개사가 이미 성장 또는 재무상 위기 징후를 보이고 있어 체계적인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다.
(서울=호수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25만 중소기업의 위기 징후를 미리 파악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맞춤형 지원으로 재도약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대책'을 발표하며 AI 기반 위기경보 시스템 구축과 함께 기업별 상황에 맞는 컨설팅, 금융, R&D, 사업전환, 채무조정 등을 연계 지원하는 새로운 체계를 선보인다.
◆AI로 25만 중소기업 위기 조기 탐지, 맞춤 지원으로 재도약 돕는다 (+AI, 중소기업, 재도약,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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