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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이리저리 인터넷에 실컷 글을 쓰다보면..
꼭 댓글로 그러시는분이 있더군요..
1. 그게 맞냐..?? 거짓말하지마라
2. 니가 뭘 아냐..??
3. 네가 이걸 해봤냐??
4. 당신 경험이 있냐..??
장문의 글을 쓰고 뭐 나름 살을 붙여서 글을쓰는데..
단 한두줄로.. 저렇게 쓰니... 짜증이 나더군요..
정말로 반박하고 싶다면 자기도 반박이나 나름 해명글을 쓰던지...
실제로 저도 나이먹고 나이가 어느정도되고.. 외국물도 어릴때부터 나름 먹어 봤고..
현재 어느정도 안정된 기반을 가지고 있는데도..(그 안정이라는게 남들보다 조금더 입에 풀칠하는 정도라는게 함정)
백수같은 인간이....
니가 유럽이나 미국에 가보고 글을 쓰냐 이런소리 들으면 ㅎㅎ
뉴욕 한가운데 떨어뜨려보고 싶네요..(돈은 그 백수 같은 인간이 부담하고 ㅎ)
서울 안 사는 사람이 서울에 대해 더 잘알고
외국 안가본사람이 외국을 더 잘알고
직장에 들어 가본적이 없는 사람이 직장에 대해 더 잘알고
총각이 결혼생활을 더 잘 알고
차 없는 사람이 차에 대해 더 잘 알고
이런 느낌이다할까요..
그냥 사이버상에서 저런걸로 위안을 삼는다는게 대체 무슨 심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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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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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많거나 인정하기싫거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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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할 일 없거나 뇌 꼬인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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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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