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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KB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소상공인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2026년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본 사업은 등하원, 야간 및 주말 돌봄 등 민간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하는 비용의 약 66.7%를 지원합니다. 자녀 1명당 연간 최대 360만 원, 2명 이상일 경우 최대 54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은 서울시에 사업장과 거주지를 둔 소상공인 사업주 및 종사자(만 12세 이하 자녀 양육)이며, 오는 4월 8일(수)까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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