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서울특별시 중구는 구민들의 안전 을 위해 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이 보험은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주민등록이 된 모든 주민과 등록외국인까지 지원 대상 에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 은 상해의료비, 상해사망 장례비, 통학버스 사고 치료비, 주택화재 피해 복구비 등 다양한 항목을 포함하고 있다.
생활안전보험은 실손의료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지원 금액 이 달라지는데, 가입자는 최대 30만원, 미가입자는 최대 50만원의 상해의료비를 받을 수 있고, 사회재난이나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상해로 사망했을 경우 장례비로 1,000만원까지 지원되며, 만 12세 이하 어린이가 통학버스 사고로 다쳤을 때는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치료비를 보상한다.
주택화재로 인한 가재도구, 도배, 장판 등의 수리 및 교체 비용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안심 하고 생활할 수 있다. 이러한 생활안전보험 은 별도의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통해 언제든 상시로 신청이 가능하며, 보험금 청구 절차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하나손해보험(02-6714-6835)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갑작스러운 사고와 재난에도 안심 서울 중구 구민 생활안전보험으로 최대 100만원 보상받자 (+서울중구, 생활안전보험, 재난피해, 실손보상)
|
|
|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