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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올해 발급받은 산림복지바우처 잔액 얼마나 남아있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나중에 써야지" 하고 잊고 계셨다면 정말 위험합니다. 이거 11월 30일 지나면 잔액이 얼마가 남아있든 전부 자동 소멸되어서 국고로 회수되거든요. 1원도 환불 안 됩니다.
다행히 홈페이지에서 아이디/비번 찾을 필요 없이 성명이랑 생년월일 8자리만 치면 10초 만에 잔액 조회가 가능합니다. KB Pay 앱 이용자분들은 '내포인트' 탭에서도 바로 확인하실 수 있고요.
하지만 잔액을 확인했어도 정작 '어디서 써야 할지' 몰라서 낭패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생각보다 우리가 잘 아는 휴양림이나 수목원 외에도 쓸 수 있는 숨은 가맹점이 많은데요.
11월 소멸 전에 남은 바우처 깔끔하게 털어 쓸 수 있는 전국 가맹점/사용처 쉽게 찾는 법은 아래 정리해 둔 내용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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