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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라운딩시 캐디들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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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13 10:52:14 조회: 2,30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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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더워서 확실히 그린피가 싸졌습니다 

그래서 밤낮으로 동료들,친구들과 자주 란딩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린피가 가을까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ㅋㅋㅋ

 

2달 동안 10번 정도 라운딩 간거 같은데... 캐디님들이 다 정상은 아닌듯 하네요 

 

1) 무뚝뚝캐디 : 코스설명만 하고 그린갈때까지 ... 그린에서도 아무말 안함 ... 더워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너무 한거 같음

 

2) 망부석캐디 : 플레이어들이 페어웨이 걸어갈려고 하면 채 가져가라고 하고 카트길에서 떠나지 않음ㅋㅋㅋㅋ

                 볼을 찾아줄 생각은 아예 없음 ㅋㅋ

                 [ 오죽 귀찮으면 레이저사서 볼 위치 알려줌(야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첨봤음 최근에 ]

                그린에서 볼도 안닦아줌 그냥 볼뒤에서 몇컵 정도요 라고 애기만 해주고 다른 동반자 볼 보러 또 감

                ㅋㅋㅋㅋ

 

일 쉽게 하시는 캐디님들 요즘 부쩍 많아진거 같네요 

캐디피가 16까지 오른 이시점에 더욱더 노캐디 골프장을 찾고 가게 되는거 같네요 

솔직히 16을 드릴정도로 노동을 한다고 생각 안되네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말 안하고 조용한 무뚝뚝 캐디 선호 합니다
망부석 캐디는 극혐이고요

    2 0

무뚝뚝 유형은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전 ㅋㅋㅋ
망부석 유형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ㅠㅠ

    0 0

저도 이런 캐디 선호해요.
쓸데없는말 하는 캐디 진짜 싫어요.

    0 0

물론 불성실한 캐디나, 무뚝뚝한 캐디 별로이지만,  전 1인당 시간당 만원 정도의 수고는 하는거로 보고 있어요, 노캐디 플레이도 좋아라하는데, 야간 노캐디는 너무 밀리더라구요.  차라리 캐디피 내고 어느 정도 흐름 유지되는 라운딩이 나은거 같습니다.

    1 0

야간에는 캐디유무에 따라 확실히 플레이시간이 틀리긴 하죠
또 앞팀 핸디에 따라서도 그렇고요 ㅋㅋ 솔직히 운빨인거 같습니다

    0 0

그냥 인당도 빼고 시간당 2만원 정도도 진짜 잘버는거라고 생각합니다.

    0 0

레이저 저도 경험했어요 주간임에도 레이저 성능이 좋더군요 ㄷㄷㄷ

요즘에 든 생각은 제가 구력이 길진 않지만,
코로나 전에 경험했던 캐디들과
최근 캐디의 차이는 크게 느껴집니다

저부터도..
기대치가 코로나 전으로 맞춰있다보니
캐디피는 올랐는데 왜 일을 안할까? ㅎ 생각이 들어요

반대로 보면
최근에 캐디일을 시작한 사람은
처음부터 사수로부터 쉽게 일하는걸 배웠을거고
토탈 근무시간 근무환경 무엇보다
물가 오른거 생각함 캐디피 16이 많지 않다고 느낄겁니다 아마도요

    1 0

토토티티님과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저 골린이 시절의 캐디님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아주 세세하고 성의 있게 도움을 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캐디님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올라간 캐디피에 대한 타당성을 머리속에서 받아들이지 않는거 같습니다

    0 0

솔직히 요즘은 캐디의 필요성을 잘 모르겠어요.
정말 일 안 하는 캐디들이 대부분이라서, 요새는 버디값도 안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볼투핀으로 삼각측정 되니까 카트에서 내려서 채도 챙겨가게 되고, 라인도 직접 보니까 사실 캐디에게 뭘 요청할 것도 잘 없어요.
공 닦아 달라면 공 닦아 주고 운전하는 정도. 처음 가보는 구장이면 코스 설명해주는 것 말고는 사실 특별히 캐디가 있어야 하나 싶어요.
요즘은 노캐디 익숙해지다보니, 티샷 하고 드라이버도 직접 갖다 넣고, 가끔 세컨이나 어프로치하고 나면 제 채도 제가  닦아요 ㅎㅎ

    2 0

다른얘기지만, 회원제 골프장이나,
수도권의 소위 좋은?골프장들은,
캐디부터도 다르더군요.
같은 비용 지불하면서도,
팁을 먼저 더 드리고싶기까지했습니다.

최근, 뉴코리아cc , 한양cc 그랫고

반대로 크리스탈밸리는 최악이였습니다

    0 0

저도 즐거워서 정말 또 같이 하고 싶은 캐디님도 계셨지만
그렇지않게 불쾌한 캐디님들도 많이 계셨기때문에
노캐디 선호합니다.

노캐디 다닐때도 전혀 불편하지않았어요.
클럽선택이나 남은 거리 파악, 볼 닦고 놓고
평소에도 원래 직접 하기때문에 사실
캐디님 있을때나 노캐디 때나 별 차이 없어요.

    0 0

요즘 캐디들 정말 엉망임.
심지어 얼굴이 너무 똥 씹은 표정이길래 9홀 끝나고 캐디님 주식하냐구 물었어봤음. 요즘 주식하는 사람들 얼굴이 흙빛이길래 물아봤다고 했는데도 못 알아차리고 계속 똥씹은 표정 엉망임. 말에 대답도 안함. 안 움직임.
와~~ 15년 구력에 첨으로 캐디 바꾸고 싶었으나. 에혀~. 내가 안오고 말지. 하고 관둠.

    2 0

진행을 잘빼시나봐요.
진행 늦으면 캐디 뛰어다니죠.
7번 한개 들고가서 카트도로 반대편에서
8번요 몇번하면 뜁니다.

    0 0

네임밸류와 캐디 만족도는 연관이 큰거 같더군요

    0 0

근데 왜 항의를 하지 않는거죠? 그러니 더 그러죠.  ㅎㅎ

    2 0

잔돈 나누기 귀찮아서 대부분 16 드리는데... 별로면 15딱 맞춰줍니다

    0 0

점점 더 회원제 구장 캐디들과 퍼블릭 구장 캐디들의 수준이 더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다녀온 금강과 자유cc 캐디들은 정말 완벽한 수준이었는데..
클럽72나 포천힐스 캐디들은 놀러온건지 그냥 카트끌고 나온건지...

    0 0

불쾌 하면 불쾌한 부분을 경우 있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꾸욱 참을 필요없어요

욕하고 하대하고 반말 하며 지적 하는거 아닌 이상 이야기 그자리에서 하셔야지요

야간 3부는 운전캐디나 새싹 캐디 드라이빙 캐디가 많은데 그런건 아니셨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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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분들 성격인겁니다. 마인드가 있다면 할수있는 일이 더 많아지겠죠. 특히 오지지역은 서비스업종에 어울리지 않는 성격을 가진 분들이 그냥 일자리가 있으니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뭐 인력이 모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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