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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갑사이즈가 24~25호를 사용중이라
그립을 일반, z그립, 마이크로스웨이드, CPX, 미드사이즈, mcc plus4에다가 플러스4의 미드 사이즈까지 다 써봤는데요..
현재는 MCC 플러스4 스탠다드 사이즈로 정착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그립을 잡아보면 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한데요
예전에는 왼손 전체를 감싸서 잡아서 손바닥 부분이 그립에 전체가 다 닿았던거 같은데, 이러면 왼손 엄지가 쭉 펴집니다
이게 잘못되었다는 말이 있어서 엄지를 당겨 세우는? 식으로 하고.
여러 그립 영상들을 보면서 비스듬히, 그릭 엄지밑의 두툼한 부분으로 지탱이 되도록 잡다보니엄지와 검지 중지 사이 부분이 뭔가 떠있는거 같아요
이게 글로 설명하려니 좀 어렵긴한데.. 이렇게 잡는게 맞다면 익숙해지도록 연습이나 훈련이라도 할텐데. 잘못된 그립으로 훈련할까봐 걱정이네요
분명 비스듬히, 그리고 손가락 마디에 끼이도록 잡는데.. 저 뜨는 부분 때문에 고민입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이 있을까요? 어떤게 정석이고 제대로 잡는걵ㆍ 모르겠네요
손가락 길이나 손바닥 크기와 상관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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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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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그립을 잡으면 뭔가 어색하고 이게 맞나 싶어요 그러며 공이 뜻대로 안가고 말이죠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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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여러개 보는데 다른부분도 있고, 손모양이나 크기가 다 다르니.. 고민이 많습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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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고민이 정확히 동일하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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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혹시 들으셨던 정보를 쪽지라도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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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많이 가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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