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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언 기변 문의 드립니다 ㅎㅎ
캘러웨이 엑스 포지드 스타플러스 2.0 6아이언 약 105만
(2.0이전 세대 버젼은 약 70만)
브릿지스톤 v300 10세대 6아이언 약 105만
프로기어 prgr 02 6아이언 약 75만
미즈노 2026 mx 포지드 7아이언 약 83만 전후
다 도찐개찐인것 같은데 개인선호도가 틀리시겠지만 글 읽으시면 하나씩 콩 찍어주시고 간략히 이유도 부탁드립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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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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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은 v300은 한계가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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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가 나름의 로망이였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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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어 아니면 미즈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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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어의 손맛 참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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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러스 쓰다가 못생겨서 방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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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들 비슷한 생각이시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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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러스1세대를 주력으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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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선생님 말씀에 또 귀가 팔랑거리게 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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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cb, 242cb+ 가지고 계시다니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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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cb가 여자 프로들이 많이 써서(고진영채로 유명하죠) 그런지 굉장히 느낌도 좋고 자부심도 꽉차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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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윗분들 말씀 공감입니다~ v300은 시작할때면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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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제가 지금 jpx 923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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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zxi5~7도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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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의 타감이나 성능도 참 좋다던데.. 저는 왜 그리 손이 안가는지 모르겠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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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Prgr01,02 26년 모델 출시했어요. Prgr02 하시려면 조금 기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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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기어에 문의하니 올해 11월이나 12월 예상으로 보여지고 초기 출시에는 가격도 높아서.. 내년까지 봐야 될 듯 한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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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GR 02 중고 구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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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지 오래되서 그런지 꺠끗한 중고가 잘 없더라구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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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러스는 과거 19ㅡ23년정도의 엑스포지드, 엑스포지드스타 시절은 디자인이 좋았는데, 요즘은 스타가 나오며 좀 디자인이 나빠지는것 같은 개인적인 느낌이고, 캘러웨이의 엑스포지드 시리즈는 좋은데, 1ㅡ2년 지나면 감가가 엄청 나서 샤프트만 적합한게 있다면 가성비의 구형버전이 나으실 거 깉습니다. 저중에선 저라면 미즈노를 할것 같습니다. 캘러웨이와 테일러메이드 단조 캐비티는 성능이 좋은데 신작이 자주 나와 감가가 크고, 미즈노도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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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가 참 무난한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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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angedhte님의 댓글 darkange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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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PRGR01 세컨아이언 사용중인데 타감 / 디자인 전부 하나 빠지는 부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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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은 아직 어려울것 같아서 이번에는 진짜 진짜 좀 쉬운거로 가려고 PRGR 중에는 02 로 후보군요 있어서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