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규칙]홀을 플레이할 때 플레이 순서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골프규칙]홀을 플레이할 때 플레이 순서
정보 |
부시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8-26 13:36:42 조회: 91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7 ]

본문

매치플레이가 아닌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플레이어들이 '준비된 골프', 즉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순서와 관계없이 플레이하는 것을 허용하며 권장한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즉 전홀 점수대로 치지 않아도 무관하며 플레이 속도를 위해 오히려 준비된 사람부터 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앞선 글 '조인가셔서 오너 순서 정확히 따지시나요?' 읽고나서,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조인 그분이 잘못 됬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  대전제는 타수대로고, 진행을 위해서 준비된 사람부터 쳐도 무방하다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여기에는 "합의"라는 전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R&A, PGA 골프규칙 (by KGA 대한 골프협회)

6.4

 

 6.4 홀을 플레이할 때 플레이 순서 Order of Play When Playing Hole

규칙의 목적 :

규칙 6.4는 홀에서 플레이하는 순서에 관한 규칙이다. 티잉구역에서의 플레이 순서는 누가

아너를 가졌는가에 따라 정해지고, 그 이후의 순서는 어느 볼이 홀로부터 가장 멀리 있는가

에 따라 정해진다.

•• 매치플레이에서는 플레이 순서가 기본적인 요소이다; 플레이어가 순서를 지키지 않고 플

레이한 경우, 상대방은 그 스트로크를 취소시키고 플레이어로 하여금 다시 플레이하도록

할 수 있다.

••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순서를 지키지 않고 플레이한 것에 대한 페널티가 없으며 플레이

어들이 ‘준비된 골프’, 즉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순서와 관계없이 플레이하는 것을 허용

하며 권장한다.​

 

 

 

6.4b 스트로크플레이

(1) 일반적인 플레이 순서

•• 첫 번째 홀을 시작할 때 - 첫 번째 티잉구역에서의 아너는 위원회가 정한 순서대

로 결정되며, 위원회가 정한 순서가 없는 경우에는 합의로 또는 임의의 방법(예-

동전던지기)으로 결정된다.

•• 그 밖의 모든 홀을 시작할 때:

»» 그 그룹의 플레이어들 중 직전의 홀에서 가장 낮은 그로스 스코어를 낸 플레이

어가 다음 티잉구역에서 아너를 가지며, 두 번째로 낮은 그로스 스코어를 낸 플

레이어가 두 번째로 플레이하고, 그다음 플레이어들의 순서 또한 이와 같은 방

식으로 결정된다.

67

규칙 6

»» 둘 이상의 플레이어들의 홀 스코어가 같은 경우, 그 플레이어들은 직전의 티잉

구역에서 플레이하였던 순서와 동일한 순서로 플레이하여야 한다.

»» 아너는 그로스 스코어를 기준으로 결정된다. 핸디캡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그 그룹의 플레이어들 모두가 홀을 시작한 이후:

»» 홀로부터 가장 멀리 있는 볼을 가장 먼저 플레이하여야 한다.

»» 두 개 이상의 볼이 홀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거나 그 볼들의 상대적인 거리를 알 수

없는 경우, 먼저 플레이할 볼은 합의로 또는 임의의 방법으로 결정하여야 한다.

플레이어가 순서를 지키지 않고 플레이한 경우, 페널티는 없다. 그러나 둘 이상의 플

레이어들이 자신들 중 누군가에게 이익을 주기 위하여 순서를 바꾸어 플레이하기로

합의하고, 그들 중 한 플레이어가 그렇게 합의한 순서대로 플레이한 경우, 그 플레이

어들 모두 일반 페널티(2벌타)를 받는다.

 

(2)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순서와 관계없이 플레이하는 경우(‘준비된 골프’) - 다음과

같은 경우, 플레이어들이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순서와 관계없이 플레이할 것을 허

용하고 권장한다:

•• 둘 이상의 플레이어들이 편의상 또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순서와 관계없이 플

레이하기로 합의하는 경우

•• 플레이어의 볼이 홀에 매우 가깝게 정지하여, 그 플레이어가 먼저 홀 아웃하기를

원하는 경우

•• 어떤 플레이어가 (1)에 따라 플레이할 순서가 된 다른 플레이어보다 먼저 플레이할

준비가 되어 있고 먼저 플레이할 수 있는 상태인 경우 - 다만 순서를 바꿔서 플레

이하더라도, 다른 플레이어를 위험에 처하게 하거나 다른 플레이어가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1)에 따라 자신이 플레이할 순서가 된 플레이어가 플레이할 준비가 된 상태

에서 자신이 먼저 플레이하겠다는 뜻을 밝힌 경우, 일반적으로 다른 플레이어들은 그

플레이어가 플레이를 끝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플레이어가 다른 플레이어들보다 이익을 얻기 위하여 순서를 지키지 않고 플레이해서

는 안 된다.

6.4c 티잉구역에서 프로비저널볼이나 다른 볼을 플레이할 경우

플레이어가 티잉구역에서 프로비저널볼이나 다른 볼을 플레이하는 순서는 그 그룹의 다

른 모든 플레이어가 그 홀에서 자신의 첫 번째 스트로크를 한 다음이다.

둘 이상의 플레이어들이 티잉구역에서 프로비저널볼이나 다른 볼을 플레이하게 되는 경

우, 플레이 순서는 원래의 볼을 플레이한 순서와 같다.

순서를 지키지 않고 프로비저널볼이나 다른 볼을 플레이한 경우에 대해서는 규칙

6.4a(2) 및 규칙 6.4b를 참조한다.​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갑자기 궁금증이 생기네요
매치플레이에서 일전에 이예원 선수가 윤이나 선수의 퍼팅을 취소시키고 다시 플레이시킨 경우가 있었는데요.
기억에 이때 벌타는 없었던것 같은데...
만약 이게 가능하다면, 뒤에 쳐야하는 선수가 먼저 세컨샷을 했는데, 러프에 들어가거나, 해저드에 빠졌을때,
먼저 쳐야하는 선수가 그샷을 취소시키고 다시 플레이하게도 할수있는건지... (물론 매치에서 그럴일은 없겠으나...^^)

    0 0

스트로크 플레이가 아닌
매치 플레이 에서는
홀컵에서 먼 선수가 먼저
퍼팅해야 합니다!

컨시드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그걸 어기고 가까운 사람이
먼저 퍼팅한 경우에 상대 선수가
요구하면 벌타 없이
먼 거리의 선수가 먼저 퍼팅후
같은 자리에서 다시 퍼팅해야
합니다!

윤이나 선수의 펏이 홀컵을 지나가긴
했지만 남은 거리가 이예원
선수보다 가까워서 더 먼 이예원
선수가 퍼팅 한 후에 퍼팅해야
하는데 윤이나 선수가 룰을 모르고
스트로크 플레이 처럼 먼저
마무리 지어서 다시 퍼팅 한것 입니다!

    0 0

규정에 따르면 그럴 수 있지요. 물론 그렇게 할 이유는 없겠지요.

    0 0

개인적으로 아너 순이나 사전에 어떤 방식이든 순서를 정하고 그대로 따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지인 + 조인 라운딩을 통해 느낀건 '준비된 분들부터 편하게 치세요~' 라고 하는 분은 결국에 본인한테 편한 순으로 티샷 순서 제안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남들 준비 특별히 안되었을 수도 있는데 '먼저 치세요~' 라고 배려처럼 보이지만 배려가 아닌 멘트하는 경우도 많았구요. 다들 생각하고 있는 티샷 순서에 따라 준비할텐데 말이죠.
결국 준비된 분부터 편하게~ 라는 식으로 제안하고 먼저 치세요~ 라고 이야기 하는분은 결국 본인만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그냥 별말 안하고 따라주는 경우(저포함)가 99.9%이기 떄문에 본인은 그걸 배려했다 ~ 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3 0

맞아요 특히 레디골프의 뜻이 잘못 전달되면
특히 그린서 대환장파티가 벌어집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먼사람 부터 순차적으로 치는데
준비된 사람은 먼저 쳐도 된다는 것 때문에
차례가 왔으나 서두르지 않는 골퍼들이 보입니다

또한 소몰이의 수단으로 쓰이는것도 같고

골프 정말 어렵네요 ㅎㅎ

    0 0

저 단서조항은 아너가 준비가 안되어있는 상황일때 예외적으로 준비된 사람부터 쳐도 된다는 의미죠. 준비된 아너가 있는데 먼저 치면 대전제를 무시하는것이니 규칙을 어기는게 되는거라 봐야되지 않을까요

    0 0

순서대로 쳐야 편하더라구요. 티샷할 때 먼저 치세요 하는 분들은 퍼팅 할 때도 거리 먼데 먼저 치세요 하더군요. 마치 배려하는거 처럼 말하는데 짜증납니다.ㅎㅎ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