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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띤얼굴의 조아연프로가 휘드르는 PXG클럽을보고서는
처음 눈을뜬 아기새마냥 나의 엄마는 PXG야를 외치면서 PXG클럽을 사들였습니다
까리한 로고와 블랙컬러의 PXG로고는 와이프를 처음만난 저를보는듯이 콩깍지가 쒸워져버렸습니다
PXG 0211시리즈부터 지금은 GEN5시리즈를 사용하고있습니다
물론 콩깍지가 조금벗겨진 요즘 다른클럽을 계속 시타해보고있는데 아이언, 웨지, 우드, 유틸은 큰차이가 안나는데
드라이버랑 퍼터는 하.....몸이 문제인걸 알지만 이몸뚱아리를 조글이나마 커버해주는 클럽이 있다는걸 조금씩 알아채고있습니다
시타해본 드라이버는 G430(스탁), TSR2(스탁), 스탤스2(벤푸스블랙), 에어로젯(스탁), 엘리트(스탁), 그리고 로그맥스(스탁)입니다
PXG GEN5드라이버는 꽤나 많이 엎어져서 맞는편이고 페이드~슬라이스 수준의 구질인데
로그맥스는 스트레이트~훅성 드로우에 볼스피드도 2~3정도 올려주네요
희한하게 로그가 스윙이 편하고 부드럽게 던져주는 스윙이 나옵니다
그래서 요즘은 PXG를 잊어보려 노력중이고 로그맥스로 자리잡고있습니다
(백한켠을 지키고있는 GEN5ㅜㅜ 미안해)
PXG 깔맞춤한다고 샤프트도 이것저것바꿔봤는데 포기하니 편해지더군요
다만....... 로그가 오래된클럽이다보니 어느순간 페이스에 크랙이...하...
중고로 로그맥스를 다시 들이자니 비슷한 상태로 불안하고
보상을 받자니 엘리트로만 보상이되는데 엘리트는 맘에안듭니다
(엘리트 시타시 PXG와 큰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로그맥스 수준의 안정감있고 비거리뽑아주는 드라이버 추천해주실수있을까요??
패러다임이 로그랑비슷한 디자인이던데 패러다임은 시타를못해봤습니다 혹시 비슷한 느낌일지,,,
PXG에서 다른드라이버로 넘어가신 선배님들이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40대중반, 보통체격에 볼스는 골프존기준 65~67(로그사용시)정도입니다
답변해주시는분들께 먼저 감사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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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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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연 프로도 드라이버는 PXG 안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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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연프로가 캘러웨이 드라이버 쓰는걸 뒤늦게알았지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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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5 무게추 조작에 따른 영향이 큰 편입니다. 조절해서 쳐보시고.. 헤드는 냅두고 샤프트를 교체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이거저거 쳐보지만 거기서 거기.. gen5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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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멍에 돌려가며 추가무게추구매까지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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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5 0311 잘 쓰다가 로그ST도 잠깐 썼었습니다 (로그 맥스가 로그ST 맥스를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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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는 삼짝 납작한 호빵?같은 느낌이 있어서 어드레스부터 좀불안한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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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모델 쓰시는 분 뵈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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