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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퍼스에서 골프장 3곳 다녀온 후기 입니다.
첫번째는 Maylands 뭐시기 하는 클럽인데, 여긴 비추 입니다. 벙커도 하나 없고 코스 레이아웃도 단순합니다.
두번째는 Collier park 서호주 평균 정도인거 같은데, 홀구성도 좋고 나름 코스별 특색도 잘 살려놓은 코스였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음
세번째는 The Cut 으로 서호주에서 링크스 코스로 원탑 불리는 코스입니다.
전반은 좀 단조롭고, 후반으로 가면 클럽72 하늘 코스 느낌인데 바다가 엄청 가까이 있습니다.
전부 가격차가 거의 없으니 렌터카 있으시면 유명한 코스 위주로 다니는게 훨씬 이득 같습니다.
대부분 호주 달러 100달러 미만으로 카트비가 그린피 보다 더 비싸서 그렇지 트롤리로 끌면 대부분 40달러 미만으로 매우 저렴하네요.
참고로 카트는 전부 페어웨이 인바기입니다.
거의 그린주변까지 카트로 진입이라 체력적으로 매우 수월합니다.
전부 Teeradar 사이트를 통해 조인으로 쳤는데, 서호주 사람들 다 순박하고 여유가 넘쳐서 전혀 불편함 없이 게임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내일 한번 더 링크스 코스인 케네디 베이 가보고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첫번째는 Maylands 뭐시기 하는 클럽인데, 여긴 비추 입니다. 벙커도 하나 없고 코스 레이아웃도 단순합니다.
두번째는 Collier park 서호주 평균 정도인거 같은데, 홀구성도 좋고 나름 코스별 특색도 잘 살려놓은 코스였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음
세번째는 The Cut 으로 서호주에서 링크스 코스로 원탑 불리는 코스입니다.
전반은 좀 단조롭고, 후반으로 가면 클럽72 하늘 코스 느낌인데 바다가 엄청 가까이 있습니다.
전부 가격차가 거의 없으니 렌터카 있으시면 유명한 코스 위주로 다니는게 훨씬 이득 같습니다.
대부분 호주 달러 100달러 미만으로 카트비가 그린피 보다 더 비싸서 그렇지 트롤리로 끌면 대부분 40달러 미만으로 매우 저렴하네요.
참고로 카트는 전부 페어웨이 인바기입니다.
거의 그린주변까지 카트로 진입이라 체력적으로 매우 수월합니다.
전부 Teeradar 사이트를 통해 조인으로 쳤는데, 서호주 사람들 다 순박하고 여유가 넘쳐서 전혀 불편함 없이 게임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내일 한번 더 링크스 코스인 케네디 베이 가보고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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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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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가 사진에서 느껴지네요 |

















